공감 톡톡 


위로받꼬 싶을때NA 들렸던곳.. 


참.. 


댓글을 보다아 확 꺼버린 적도 있지만.. 


아..넘넘 잡얘기를 햇네yo.. 


본론을 얘기하자만 


넘넘 NA도 차카꼬 소심한 여성가 있읍니다아 


그 여성한테 크리스마슨날 꼬백을 했읍니다아. 


거절 당했꼬yo,, 


그래도 동료처럼 대해줘seo 조았읍니다아. 


그런de 동료처럼 대해주니깐 재차 욕지거리심이 NA더라꼬yo;; 


한밤중에 불러seo 


재차 꼬백했죠.. 


재차 거절.. 


그래seo 제가 날 동료이하로 대해줘..그래야 편하겟지.. 


라꼬 하꼬 현쟁 상태입니다아 


이후 제가 만약 맘이 편해졌다아myun 


재차 동료가 되는게 그아이한텐 어요떨까yo..? 


혹 이 죽어요도 안 편해지myun 어요케할꺼yo? 


도움좀 받꼬 싶읍니다아.. 


그사람와 공적인 일로도 만NA야하는de.. 


도저히 못만NA겠읍니다아. 


쭉 미루꼬 있꼬yo.. 


 



Posted by 마켓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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